.
 
소원이 있다면 너와 단둘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.
내겐 소원이라 할 정도로 큰 일이다.
 
by SEAN。 | 2009/07/29 16:53 | And Then | 덧글(5)
거짓말 아닌 것.

 
크래미를 좋아하는 이유는 크래미는 그닥 달지 않지만 크래미를 먹고 나서 맥주를 마시면 혀 끝에 묘하게 단맛이 나 마치 맥주가 달콤한 것인냥 느끼게 해준다는 것이다.
 

by SEAN。 | 2009/07/29 16:36 | Think & Think | 덧글(5)
누구냐 넌.
 
2년만에 예전에 쓰던 티스토리를 찾았다.
주소를 몰라 못 들어가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.
그 때의 나는 참 어이 없구나, 하지만 지금의 내가 훨씬 더.
하지만 지난 12페이지를 다 읽고나니 어머, 이 여자 누구야 심정.
어머나.

 
by SEAN。 | 2009/07/17 14:38 | Now and Then | 덧글(5)
흥.
 
뭔가 하고 싶은 것이 늘어났다.
늘어난 것이 내 몸무게뿐이 아니라는 사실에 깊은 안도.
허리에 둘러진 햄처럼 세월의 흔적이 대뇌에 채워졌으면.
하지만 그곳에서 너만은 쏙 빼주마-할 정도로 미워하는 사람도 인생에 있다.

 
by SEAN。 | 2009/07/15 21:17 | Think & Think | 덧글(0)
흥,
나도 귀엽고 싶다.
하지만 도저히 무리.
그래서 귀여운 여자들을 미워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.
이 loser.
 
by SEAN。 | 2009/07/15 19:24 | Think & Think | 덧글(3)
카테고리
포토로그
이전블로그
이글루 파인더

skin by 이글루스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