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17일.

 
아무리 상처를 받아도
나는 너에게로 곧장 달려갈 것만 같다.

 

by SEAN。 | 2009/10/17 11:40 | And Then
hawaiian host.

엄마, 먹어도 돼?


안돼??


정말 먹고 싶었던 하와이안 호스트 초콜릿.
찍는 김에 오다이바에서 업어온 아이도 한 컷.
얘를 데리고 오고선 하루종일 "엄마 먹어도 돼? 안돼?" 놀이를 했었다.

"안돼? 왜 안돼?" 놀이도.
엣흠.

 
by SEAN。 | 2009/08/20 12:57 | At all Times | 트랙백 | 덧글(2)
감사합니다.
ㅈㅅㅁ님으로 부터 받은 삿포로 한정 맥주!


이것은 안주!(= u =  );


하이네켄 글라스와의 단란한 한 때.


기네스 글라스와의 단란한 한 때.


 
맛이 깔끔하고 약간 시베리아 같이 차가우면서 러시아 언니의 긴 콧날 같은 맛?
감사합니다. 무거울 텐데 세 캔이나! 아유.

앙. 삿포로 글라스가 갖고 싶어요.
수집벽이 있단 말입니다.

 
by SEAN。 | 2009/08/20 11:27 | 트랙백 | 덧글(11)
질투일까.

 
나도 별 거 아닌 걸 그럴 듯하게 포장해서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.

 

by SEAN。 | 2009/08/14 13:52 | Think & Think | 덧글(2)
day.

무방비 상태에서 여드름을 긁은 것만 같은.
 
by SEAN。 | 2009/08/10 16:22 | At all Times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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